SanityCode는 정해진 규칙만 기계적으로 돌리는 코드 검사 도구입니다.
AI가 쓴 코드를 정해진 위험 유형으로 검사하고, 결과는 쉬운 말로
무엇을 하는가:
SanityCode는 AI가 작성한 코드를 정해진 위험 유형과 대조합니다. 규칙에 걸린 부분은 정해진 문장으로 화면에 표시합니다. 규칙에 없는 문제는 화면에 나타나지 않습니다.
어떻게 쓰는가:
- 코드를 붙여넣습니다.
- 검사를 실행합니다.
- 결과를 봅니다.
검사 유형 소개:
- 정보 노출: 다른 사람에게 보이면 안 되는 정보가 겉으로 드러나는 경우입니다.
- 외부 입력 미확인: 밖에서 들어온 내용을 확인 없이 그대로 쓰는 경우입니다.
- 서버만 정해야 하는 값: 서버가 정해야 할 값을 브라우저가 대신 정하는 경우입니다.
코드는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나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검사 과정에서 모델을 호출하지 않습니다.